도동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항은 울릉도의 주요 관문으로, 포항과 동해시 묵호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이 운항하는 항구입니다. 1882년 울릉도 개척령 이후 많은 개척민들이 정착하면서 번화한 곳이 되어 '도방청'이라 불렸고, 여기서 '도동'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현재는 울릉군의 행정과 물류 중심지 역할을 하며, 독도와 죽도로 향하는 연결선도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