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천성산은 해발 920m 높이의 명산으로 양산시 소주동, 평산동의 웅상지역과 상북면,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천성산은 예로부터 깊은 계곡과 폭포가 많고, 경치가 빼어나 소금강산이라 불렸으며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당나라에서 건너온 1천여 명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이 되게 하였다고 전해져 천성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천성산은 봄이면 진달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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