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유관순 열사 유적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길 38
3·1운동의 대표적인 여성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가 태어나고 자란 생가가 보존되어 있는 역사적 장소입니다. 1919년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19세의 나이로 순국한 유관순 열사를 기리기 위해 1972년에 사당이 세워졌습니다. 매년 3월 마지막 날에는 봉화를 올려 그녀의 희생정신과 3·1운동 정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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