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사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청림동로 440
대둔산 낙조대 밑에 위치한 태고사는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입니다. 고려시대 태고화상이 중창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진묵대사가 삼창하였습니다. 조선시대 학자 우암 송시열이 이곳에서 수학하였으며, 절 입구 암벽의 '석문' 글씨도 그가 남긴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후 1974년부터 복원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