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매동마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지리산 둘레길 3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통 마을로, 땅 모양이 매화꽃을 닮았다 하여 매동이라 불린다. 마을에는 세 곳의 당산이 있어 매년 음력 3월 1일 당산제를 올리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겨운 골목길과 예쁜 돌담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10여 가구가 민박을 운영하며 둘레길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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