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송호마을

땅끝송호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송호길 35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송호마을은 소나무가 무성하고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마을 앞에는 200년 된 소나무와 함께 송호리 해수욕장이 자리하여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산과 바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어촌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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