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현동1길 3 (삼기면)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연안이씨 문중의 사당으로, 조선 초기 문신 충간공 이숭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부조묘와 어서각, 영당으로 구성되었으나 현재는 정면 3칸의 사당과 정문이 남아 있다. 어서각에는 조선왕조의 교지, 공신록권 등 귀중한 역사적 유물이 보관되었으며, 일부는 보물로 지정되어 인근 충간공보물박물관으로 이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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