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김세균 고가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1588-1
조선 후기 이조판서를 지낸 김세균의 소실이 살던 집으로, 충주댐 건설로 1983년 현 위치로 이전되었습니다. ㄱ자형 구조의 사랑채만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생활상을 보여줍니다. 덕주산을 배경으로 높은 축대 위에 자리해 있어 돌계단을 올라 일각문을 지나면 아름다운 건물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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