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바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로 72
곤지바위는 1m 간격을 두고 떨어진 두 개의 화강암 바위로, 큰 바위 위에는 수령 400년의 향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신립 장군의 묘를 이장한 후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자, 한 장군이 핀잔을 주었더니 바위가 벼락을 맞아 둘로 갈라지고 연못이 생겼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마을 뒷산 끝자락의 연못이 있는 바위'라는 뜻으로 곤지암이라 불리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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