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방동 와요지
경상북도 경주시 동방동 343-4
경주 동방동에 위치한 고려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운영된 기와와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입니다. 국립경주박물관 발굴조사 결과 9기의 가마터가 발견되었으며, 그 중 하나는 길이 10.5m, 너비 1.72m의 굴가마로 확인되었습니다. 출토된 유물로는 고려시대 새 깃털무늬와 연꽃무늬 장식기와, 조선시대 기와류가 있습니다. 가마바닥에서 발견된 '건륭' 명문 암막새를 …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