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이승훈선생동상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남강 이승훈선생은 1864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가난한 서민 가정에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16세에 유기상의 점원이 되었다. 약 10여 년간 유기행상과 공장 운영으로 큰 재산을 모아 국내 굴지의 대실업가로 성장하였다. 을사조약 이후 나라의 위기를 절감하고 평양에서 안창호의 연설에 감명받아 40대에 사회운동에 뛰어들었으며, 강명의숙과 오산학교를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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