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암사지증대사적조탑비

봉암사지증대사적조탑비

통일신라시대 승려 지증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924년에 세워진 탑비입니다. 최치원이 비문을 짓고 승려 혜강이 글씨를 써서 완성했습니다. 거북 모양의 비받침과 8마리 용이 얽힌 머릿돌 장식이 뛰어난 조각 기법을 보여줍니다. 지증대사는 구산선문의 희양산파를 창시한 고승으로, 17세에 출가하여 59세에 입적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