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역사공원

서소문역사공원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5 (의주로2가)
서소문역사공원은 조선시대 서소문 밖 네거리 처형장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공원이다. 1801년 신유박해부터 1866년 병인박해까지 이곳에서 순교한 천주교인 44명이 성인으로 시성되어 한국 천주교 최대 성지가 되었다. 지상에는 순교자 현양탑과 역사 기념물들이 있고, 지하에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 있어 순교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2018년 아시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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