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해협 울돌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
울돌목은 해남과 진도를 잇는 폭 294m의 좁은 해협으로,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0여 척의 왜군을 물리친 명량대첩의 현장입니다. 물길이 암초에 부딪혀 나는 소리가 커서 '울돌목'이라 불리며, 급한 물살과 소용돌이가 특징입니다. 현재는 스카이워크와 수변공원이 조성되어 바다 위를 걸으며 격렬한 물살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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