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우도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수우도는 섬의 형태가 소처럼 생기고, 동백나무 등 나무가 많아 나무 수(樹), 소 우(牛) 자를 합쳐서 예로부터 수우도라고 불렸다고 한다. 수우도는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섬이라고도 불리는데 동백꽃이 피는 3~4월 초봄의 광경이 아름답다. 풍우의 작용으로 바위 전체가 조형이며 균열 및 요철의 미가 남해안에서 가장 뛰어난 곳이다. 흔히 해골바위라 알려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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