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모래내 한과마을(갈골한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한과마을길 20
강릉시 사천면은 모래가 많은 냇물이 흐른다고 하여 모래내라고 불리는 시골 마을이다. 지금은 모래내한과마을로 더 유명해진 이곳은 30여 년 전만 해도 가난한 마을이었다. 130년 전부터 마을에서 이어져 온 전통한과 제조 기술의 명맥을 이어 마을 전체가 '1군 1명품' 사업에 참여해 전통 방식 그대로의 한과를 생산하는 모래내한과마을로 탈바꿈해 호당 농가소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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