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낭산 일원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남북으로 길게 뻗은 낮은 구릉인 낭산은 신라 실성왕 때부터 신성한 산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선덕여왕릉을 비롯해 사천왕사지, 능지탑 등 신라의 주요 문화유적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7세기부터는 불교의 성지로 변모하여 왕실에 복을 주는 영험한 장소로 인식되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