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곡사(군위)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현리낙전길 836-144
677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신라시대 고찰로, 나무오리 전설과 함께 현재 위치에 자리잡았습니다. 원래 물이 없던 골짜기에 나무오리가 앉은 후 맑은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는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집니다. 과거 뛰어난 솜씨의 탱화를 소장하고 있었으며, 현재도 귀중한 선사영정들이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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