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국은행 본관
1912년 조선은행 본점으로 준공된 일제강점기 금융 수탈의 역사적 증거인 건물입니다. 현재는 화폐금융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르네상스 양식의 웅장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정초석에 남은 이토 히로부미의 글씨는 당시 일본의 경제 침탈 역사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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