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좌학리 은행나무 숲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좌학리
1990년에 조성된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은행나무 숲으로, 매년 11월 중순이면 황금빛 절정을 이룹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은행잎이 노란 카펫을 만들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억새와 어우러진 자전거길을 따라 달리며 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으며, 고령 은행나무숲축제와 고령 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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