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유묵 - 임적선진위장의무
안중근 의사가 1910년 3월 여순감옥에서 순국 직전 쓴 붓글씨로, '적을 만나면 먼저 진격하는 것이 장군의 의무'라는 뜻의 '臨敵先進 爲將義務'가 적혀 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후 감옥에서 작성한 유묵 중 하나로, 왼손바닥 장인과 함께 의사의 굳은 의지를 보여줍니다. 다른 안중근 의사 유묵들과 동일한 필체와 지문을 갖고 있어 진품임이 확인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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