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충민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충민사길 52-23
임진왜란 시 바다를 지킨 충무공 이순신, 의민공 이억기, 충현공 안홍국을 모신 사당입니다. 1601년 영의정 이항복이 임금께 청하여 통제사 이시언이 건립했습니다. 고종 5년(1868) 서원철폐령으로 폐지되었다가 1873년에 복원된 역사적 장소입니다. 이순신과 함께 한산도, 명량대첩 등에서 왜적을 물리친 세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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