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보고가
경기도 가평군 상면 연하리
이천보고가는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천보가 살았던 집으로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정면의 사랑채와 오른쪽의 행랑채이다. 사랑채는 동쪽을 향해 있으며, 경기 지방에서는 흔하지 않은 일자형으로 지어졌다. 왼쪽부터 높게 만든 마루인 누마루, 방, 대청, 방, 부엌 순으로 정면 6칸, 옆면 1칸 반의 규모이다. 특히, 누마루 쪽의 지붕은 팔작지붕이고, 부…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