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6 (합정동)
1866년 병인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인들의 신앙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박물관입니다. 절두산 순교성지에 위치하며 1967년 개관 후 2008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천주교회사 관련 사료와 순교자 유품 등 5,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022년 원형 복원과 내부 재단장을 통해 서울특별시 건축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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