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인석보 권15
순창 구암사에서 발견된 조선 세조 5년(1459) 간행 불교 경전으로, 완전한 초간본이 현존하지 않던 상황에서 발견된 귀중한 문화재입니다. 앞뒤 표지는 없어졌지만 본문은 완전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초간초쇄본으로 확인되어 조선 전기 불교 서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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