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제암길 50
1919년 3·1운동 당시 일제가 저지른 최악의 학살 현장 중 하나로, 23명의 주민이 교회당에서 집단 학살당했습니다. 4월 15일 일본군은 15세 이상 남성들을 교회당에 가둔 후 불을 질러 무참히 살해했으며, 마을 전체를 불태웠습니다. 현재 이곳에는 순국기념탑과 기념관이 세워져 일제강점기 만행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1982년 발굴조사를 통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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