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천서원지

기천서원지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뒷머리길 11
기천서원은 조선 전기 문신 김안국을 비롯해 총 8명의 현인을 모신 조선시대 서원으로, 1625년 인조로부터 사액을 받은 사액서원이었습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후 1608년 현재 위치에 복원되었으나,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습니다. 현재는 1979년 복원된 사당에서 봄·가을 제사만 지내고 있으며, 강당 없이 사당과 동재·서재·삼문만 …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