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사(증평)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보타사는 조선 고종 때 창건되어 13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태고종 소속 사찰입니다. 두타산 자락에 자리해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 바위에 새긴 감실 마애불과 통일 기원 7층 석탑이 특징적입니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이 봉안되어 있고, 주변 대나무 군락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경관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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