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향교 동무‧서무‧신삼문
경주향교 동무‧서무는 1604년에 중건된 이래 현재까지 보존된 향교 제향공간의 핵심 건축물입니다. 정면 12칸의 규모로 현존하는 향교 무 건축물 중 가장 긴 형태를 자랑하며, 장식을 절제한 소박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신삼문은 1602년에 중건된 정면 3칸의 맞배집으로, 향교 제향공간의 정문 역할을 하며 조선시대 건축 양식의 전형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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