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한용운 심우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9길 24 (성북동)
1933년 승려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건립하여 거주한 곳입니다. 선생이 이곳에서 독립운동 관련 활동을 펼쳤으며, 수많은 애국지사들과 교류했던 역사적 공간입니다. 일제강점기 저항문학과 독립사상이 꽃피운 곳으로 근대사의 중요한 유산입니다. 현재는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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