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종 영릉 신도비

서울 세종 영릉 신도비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1452년에 세워진 신도비입니다. 훈민정음 창제에 기여한 정인지가 글을 짓고,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글씨를 썼습니다. 비신이 부식되어 내용을 알아보기 어렵지만, 원형이 잘 보존된 이수와 함께 조선 초기 신도비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