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화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 산 161
계화도는 원래는 작은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화되어 계화면이 되었다. 이곳의 최고봉은 해발 246m의 계화산이며, 정상에 봉수대가 있다. 계화도의 북쪽 끝의 양지마을은 예전에는 '광당(光堂)'이라고 불려 왔으나 구한말 간재 선생이 이곳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양지로 불렸다고 한다. 이곳의 계화조류지는 서해권에서 보기 드문 일출 명소로 둑에 일렬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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