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내골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어실로 1511
영남알프스라고 하는 가지산 고봉들이 감싸고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물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하는 곳이다. 맑은 계곡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 하여 이천동이라는 뜻의 우리말 배내골이라고 부른다. 이곳은 아직도 태고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봄이면 고로쇠 수액이 나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 물을 먹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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