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계성리 석등

화천 계성리 석등

계성사 터에서 발견된 고려시대 초기의 석등으로, 현재는 원래 위치에서 약 200m 아래로 이전되어 있다. 일반적인 8각이나 4각과 달리 독특한 6각 형태를 가지며, 6개의 타원형 창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원통형 기둥은 장고 모양을 닮았고 띠 부분에 정교한 무늬가 새겨져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6각형 석등 4기 중 하나로, 전체적으로 우아한 균형미를…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