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림리 석불좌상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청림리 석불좌상은 부안군 상서면 개암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석조 지장보살 좌상입니다. 원래 청림사지에 있었던 이 석불은 현재 개암사로 이전되었습니다. 두건을 쓴 지장보살이 구슬을 손에 쥐고 있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목과 가슴 부분이 손상되어 시멘트로 보수되었습니다. 개암사 주변에는 복신굴, 우금산성, 울금바위 등의 문화유적이 함께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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