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한루원

광한루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조선시대 누각으로 달나라 미인 항아가 사는 광한청허부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연못과 오작교, 삼신산을 상징하는 세 개의 섬으로 구성된 천상의 정원을 구현했습니다. 소설 '춘향전'에서 이도령과 춘향이 만난 장소로도 유명하며, 매년 춘향제가 열립니다. 정유재란으로 소실된 후 1639년 복원되어 현재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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