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지구전투전적비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지평로 357
1951년 2월 지평리전투에서 미 제2사단과 프랑스대대가 중공군 5만여 명의 공격을 막아낸 역사적 승리를 기념하는 전적비입니다. 이 전투는 유엔군이 중공군에 맞서 거둔 최초의 작전적 승리로 38도선 회복의 중요한 기점이 되었습니다. 1957년 국군 제5사단이 건립했으며, 인근에 지평리전투기념관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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