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사

강한사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113 (하동)
강한사는 조선 중기 학자이자 정치가인 송시열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당이다. 정조가 송시열이 영릉을 바라보며 효종의 북벌 정책을 지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김양행에게 명해 세웠으며, 1873년 고종에 의해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사당은 특이하게 서향을 하고 있는데, 이는 영릉을 바라보기 위한 것으로 임금과 신하 사이의 의리를 상징한다. 사당과 강당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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