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송국리 유적
부여 송국리에 위치한 청동기시대 집터 유적으로, 100여 기 이상의 주거지가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둥근 형태와 네모꼴 형태의 집터에서 송국리식토기, 다양한 석기, 청동도끼 거푸집 등이 출토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무문토기 가마터가 확인된 곳이기도 합니다. 기원전 7-6세기경 농경과 수렵 생활을 했던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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