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앙사

경앙사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경앙사는 조선 후기 성리학자 오희상과 그의 후학인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을 모신 사당입니다. 세 선생은 모두 뛰어난 학문적 성취를 이루었으며, 특히 전우와 오진영 선생은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항일 의지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매년 음력 3월 10일에 제향을 올리며, 홍살문과 삼문을 거쳐 사당에 이르는 전통적인 배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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