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례사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오례길 127-3
조선 전기 충신 백촌 김문기(1399~1456)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1870년 후손들이 세운 사당입니다. 김문기 선생은 세종 8년 과거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역임했으나, 사육신과 함께 단종복위를 꾀하다 희생당했습니다. 영조 때 복관되어 충의라는 시호를 받았습니다. 현재 외삼문, 추원재, 내삼문, 사당이 남아있으며, 1994년 대대적인 보수를 거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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