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암(보령)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 보령호로 1139-102
보령시 미산면 양각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로, 원래 옥계사라 불렸다. 1481년 동국여지승람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무학대사의 제자 영암이 태종의 후비 궁주 권 씨의 원당으로 창건했다. 조선 후기 암행어사 박문수의 할아버지 박선이 자주 찾았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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