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미로귀때박물관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강정길 47-10
‘귀때’란 그릇 한쪽에 주전자 부리처럼 바깥으로 내밀어 만든 구멍으로, 액체를 흘리지 않고 편리하게 따를 수 있도록 한 조상들의 지혜다. 여기에 뚜껑과 손잡이가 더해지며 오늘날의 주전자로 발전하였고, 안다미로귀때박물관은 이러한 귀때그릇과 주전자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삼국시대부터 현대까지 오랜 시간 정성껏 수집한 귀때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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