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리 산105
율곡 이이의 부친인 이원수가 인천 수운판관으로 재직 중 강릉으로 가던 중 하룻밤을 머물렀던 곳으로, 이곳에서 율곡을 잉태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율곡 이이는 13세에 진사시험에 합격하고 아홉 번의 과거에 모두 장원하여 구도장원공으로 불렸습니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성리학자로서 《동호문답》, 《시무육조》 등을 저술하며 학문과 정치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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