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의다리

호국의다리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칠곡 왜관철교'는 일제가 1905년 군용 단선 철도로 개통한 철교이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하기 위해 폭파된 곳이다. 폭파된 교량의 상부는 당시의 흔적을 보존하기 위해 재건되지 않았다. 다리의 상부 곳곳에는 포격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철교는 북한군과 유엔군의 격전지였던 역사를 보여주는 상징물이다. 건설된 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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