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매기 째깐한 박물관
전라남도 나주시 향교길 2 영화광고나눔터
'째깐한'은 전라도 사투리로 작은이라는 뜻으로, 이곳은 나주의 유일한 개인 운영 민속 박물관입니다.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 나주 사매기 사람들이 사용했던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선조들의 소박한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황토 벽과 초가지붕의 소담스러운 외관에 어수룩하게 정리된 전시품들이 오히려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박물관장이 운영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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