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탄서원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활성로 313-1
단장면 미촌리에 있는 칠탄서원은 임진왜란 때 밀양 석동산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위를 덜친 선조 때 울산판관과 영천군수를 지낸 오한 손기양을 봉안하던 사당이었다. 헌종 10년(1844년) 고을 사림들의 주장으로 오한이 만년을 보내던 별업 경내에다 청절사를 세웠다가 그 후 칠탄서원으로 편액 하였는데 이때 봉안문과 상향축문은 정재 유치명이 지었다. 고종 5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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