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화설당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사마리 638-2
무안 화설당은 1610년경 유운에 의해 건립된 정자로, 겨울에도 피는 동백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강학과 교류의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송시열이 쓴 편액이 전해집니다. 대청 2칸과 전후 툇마루를 갖춘 독특한 평면 구성을 보여주며, 앞마당의 인공연못과 뒷뜰의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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