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공원 외국인묘지

인천가족공원 외국인묘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산57-18
인천 개항 이후 이곳에서 체류하다 사망한 외교관, 선교사, 상인 등 66명의 외국인이 안장된 묘지입니다. 1965년 인천 곳곳에 흩어져 있던 외국인 묘를 한데 모은 후, 2017년 현재 위치로 이전되었습니다. 독일계 상인 헤르만 행켈, 성 누가병원을 설립한 엘리 바 랜디스 박사 등 인천 근대사의 주요 인물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인천의 개항기 역사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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