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랏한지마을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소전리 111-1
벌랏한지마을은 임진왜란 때 피난민들이 정착하여 닥나무로 한지를 생산하며 살아온 역사 깊은 마을입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이 소박한 마을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개발 없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청정지역입니다. 마을 이름은 주변이 대부분 밭으로 이루어져 있고 옛 금강의 벌랏나루가 있어서 붙여진 것입니다. 마을에는 벌랏나루터, 당산나무…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